2012/11/09

금요 소셜 소식: 브라질 뉴스 포털 Estadão, Google+를 사용하여 뉴스에 토론을 접목시키다


게시자들이 제공되는 기능과 리소스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매주 금요일마다 금요 소셜 소식을 통해 Google+ 도움말을 전해 드리고 있습니다. 매주 이 시리즈를 확인하여 유용한 정보를 얻으시기 바랍니다.

1875년 브라질의 신문사 O Estado de São Paulo가 설립된 이후 지금까지 커뮤니케이션 시장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. 그러나 수준 높은 뉴스와 분석 및 보도를 공유한다는 목표는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. 이 영향력 있는 신문사는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00년 3월 포털 사이트인 Estadao.com.br을 출범했습니다. 또한, 소셜 미디어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 발맞추고자 2011년 하반기에 Google+에 +Estadão 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.

디지털 콘텐츠 부문 이사인 Claudia Belfort는 Google+가 Estadão에서 기존에 이용하던 다른 소셜 미디어 채널들과는 다소 차별화된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을 초기에 발견했다며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. "Google+에 게시되는 댓글이 더 심도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. 우리 신문의 팔로어들은 토론 참여에 상당한 관심을 보이기 때문에, 항상 이 부분에 중점을 두고 여기에 더 투자하기로 결정했습니다."



시간이 지나면서 Estadão는 대화와 토론을 촉진하는 Google+의 고유 기능을 적극 활용하고자 Google+를 자사의 콘텐츠 전략에 포함시켰습니다. Cláudia는 Estadão의 독자들이 단순한 소셜 기능에 그치지 않고 지식 교환까지 가능한 네트워크에 관심이 있다고 믿습니다. 디지털 콘텐츠 팀은 이 점을 염두에 두고 Estadão에서 사용하는 모든 소셜 미디어 채널에 같은 콘텐츠를 그대로 복제하는 것이 아니라, Google+ 팔로어와 관련성이 높은 콘텐츠를 게시합니다. 또한, Google+에서는 심각한 주제에 대해 특히 큰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확인되어, 종종 격식을 차리지 않는 어조로 경제, 정치 및 각종 시사 문제에 대한 게시물이 올리고 있습니다.

그러나 Google+가 이 신문사에 도움을 준 부분은 글을 통한 의견 교환뿐만이 아닙니다.Estadão는 Google+만의 고품질 무료 영상 채팅 기능인 행아웃을 통해 직접 얼굴을 보면서 진행하는 토론을 개최하고, 원본 크기의 이미지를 게시하고, 동영상 콘텐츠로 시선을 사로잡는 등 Google+가 가진 시각적 강점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. 일일 경제 분석 동영상, 매일 밤 그날의 주요 뉴스를 요약해서 보여주는 팟캐스트, 매주 새로 개봉되는 영화를 미리 소개하는 예고편 등 채널별로 다양한 창의적 전략이 진행되고 있습니다.



Estadão는 Google 웹로그 분석을 이용해서 방문자의 행동을 파악하고 있으며, Google+가 트래픽 유입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.웹로그 분석 결과에 따르면, 5개월간 Google+ 페이지를 통해 Estadão 사이트를 방문한 사용자가 540%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그와 동시에 이 트래픽은 방문당 페이지 조회수도 18% 높이는 효과를 가져왔습니다. 현재 Estadão Google+ 페이지의 팔로어는 50만 명이 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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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시자: Arlene Lee, 애드센스 공식 블로그 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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